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17일 새벽의 기록.
2019-07-16
225
슬슬 마지막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아까는 전야제로 울고 웃으며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보낸 시간이 벌써 20일이 지났고 500km지났다니.

항상 아쉬움이 남는 법이지만 이번 대장정에서는 조금 더 많은 사람을 알지 못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요원도 대원도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 많았던 탓에 모두 알지 못하고 가게되었네요.

이번 대장정을 통해 알게 된 분들 뿐만 아니라 모르는 분들과 안보이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해 주시는 모든 요원님들 덕분에 완주식장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