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6월 29일 새벽의 기록.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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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있어야 할 곳은
항구가 아니라 바다라고 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동해 바닷길을 함께 헤쳐나갈 준비가 되어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속도가 아니라 '함께함'의 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