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14일 새벽의 기록.
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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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말이나 생각을 온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축복받은 능력이다.

꼬여있는 실타래를 풀 줄 아는 것이 어렵듯이…

마지막 불침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