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11일 새벽의 기록.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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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겁나 춥다.

여름인데 왜 이렇게 추운 걸까.

여기 들어와서 안 추운 여름을 못 본 것 같다.

여기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정말 배울게 많다.

어떤 언니가 그랬다. 꿈을 크게 가지라고, 그래야 깨져도 꿈이 크다고.

하지만 꿈을 크게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뒤에는 많은 게 앞에 있었다.

가족이 제일 컸는데 그걸 뛰어넘을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내 꿈만큼 가족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큰 것 같다.

그래도 인생계획은 크게 세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