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9일 새벽의 기록.
201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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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장정이 8일 남았다.

걷는 시간을 생각하면 길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보낼 시간을 생각하면 짧은 것 같다.

25년을 살면서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극한의 감정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는 곳은 대장정이 유일한 곳 같다.

앞으로 8일동안 느낄 감정이 어떤 감정일지 모르겠지만 매일매일이 기대되는 대장정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22기 모든 대원, 고생하시는 STAFF분들 지치지 말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