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9일 새벽의 기록.
201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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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든 스탭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국토대장정 하면서 거의 매일매일, 매시간마다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제 삶에는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경험이 대장정이 처음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힘들고 지칠 때 마다 수고해주신 스탭들 얼굴을 보면 힘이 나고, 포기할 수 없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저에게 큰 용기와 힘을 줘 서…

그리고 4조 친구들, 섭섭하게 해서 미안하고 제 인생의 하나의 추억이 되어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