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7일 새벽의 기록.
201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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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원래 과묵한 성격이었기에 이러한 대장정이 처음에는 안 좋게 느껴졌는데 다른 조원과는 모르겠지만 조 안에서 너무 즐겁다.

물론 다른 조원과도 친해지고 싶고 하지만 원래 성격문제인지 엄청나게 눈에 띄거나 그러지 않고 말도 이어나가기 힘들다.

그렇지만 여기서 느낀 점은 여러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이중성을 가진다고 느꼈다.

물론 사람들은 넓은 인간관계를 선호한다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얇고 넓은 관계는 그만큼 깨지기 쉬울 것이고..음..

내가 뭘 쓰고 있는거지.

아무튼 불침번 진짜 좋은 곳에서 하니까 좀...

다들 잘자렴.

우리 조 벌써 두 명 집에 갔는데 1남은 모든 인원 고성에서 다같이 월드컵 송 추자.

다들 정말 소중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