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6일 새벽의 기록.
201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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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의 첫 불침번, 어느새 우리의 대장정도 10일차를 달려간다.

내 대장정 아니 우리의 대장정에는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비가 엄청 오던 2일차, 끝이 보이지 않는 오르막길을 걸을 때까지.

지금도 발목통증은 여전하고 열도 나지만 그래도 함께였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조원들과 함께 나도 하루하루 강해지는 나를 느낀다.

남은 10일도 더 성장하는 내가 되길….

p.s. 최강7조 북두7조 조원 모두 사랑해 :)
덕분에 걷는다.
맨날 짐이 되는 것 같아 미안하고 또 미안해
내일은 부모님 만나는 날이니 이제 돌아가서 행복하게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