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대장정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7월 5일 새벽의 기록.
201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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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이란 뭘까..

‘히말라야 짬이 있지’라는 마음으로 얕잡아봤던 국토, 생각보다 더 야생이고 재미있다.

이 대장정이 끝날 때 즈음 우리는 ‘대장정 짬이 있지’라는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함께해야 더 큰 것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청하고 기쁜 마음으로 도우며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감사함을 표하면 그만이다.

항상 홀로 짊어지는 것이 최선은 아닐 수 있다는 것!

*대장정에 온 이유

같은 것을 모색하기엔 너무나 피곤하기만 하다.
되도록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