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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내자

대장정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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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9회|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home>대장정 역사관>제9회(2006년)

젊음이 가는 길엔 마침표가 없습니다.
다만 나를 향해 던지는 물음표와 순수한 열정 속에 새겨지는 수 많은 느낌표들 만이 있을 뿐......

우리 가는 길에 도사리고 있을 많은 땀과 눈물 속에서도 하루에도 수백 번이 넘을 후회 속에서도 아픔과 갈등, 그리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 속에서도 이제 더 이상의 마침표는 없습니다.

어떠한 고통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동료의 말 한마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슴속에는 대륙으로, 세계로,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픈 순수한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자! 더 큰 세상이 그대를 기다린다

2006년, 올해에도 더 큰 세상을 향한 젊음의 도전은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그리고 그 건강한 젊음과 '박카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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